[일본 교환학생 9일차] 다시 간 가라오케(カラオケ)와 한식당 '극진한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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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환적인아르마딜로92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1-31 02:00본문
안뇽지난 주에 임태현이랑 놀다가 그 놈 자식 가방에 아이패드 두고와서 일주일만에 받으러 가는 김에 밥먹고 놀기로 했습니다근데 이쇡기가 처♡늦는다는거예요 니는 패드 받으면 절교야지하철타고 슝슝성수역이죠?구름 너믜 귀여워서 옛날엔 한 컷을 위해 정말 심혈을 기울여 찍었었는데요즘은 그냥 블로그느낌으로 툭툭 찍어서나중에 돌아보면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이를테면 이런 사진이요너무 좋아하는 뮤비 뜬겁새로 첨부합니다왜냐면 뮤비에 이 장소가 나오거든요그제는 아저씨바이브로 야장을 하고 싶었어요더운날 대낮에푹푹찌면서 땀흘리면서 내가 야장을 고려하고 찾아둔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식당에 도착했는데 딱 보니 아 이놈자식이 딴 데 가고싶어하는 눈치길래 아저씨하기싫었나봄 피곤해 에겐남또 한없이 걷고피곤해 에겐남늘어선 가게 앞에서 한없이 고민하다 들어가 피곤해 에겐남finally 자리잡고 앉았는데 우리가 본 메뉴판의 가게가 아닌거예요?최종_피곤해 에겐남입구가 많아서 다른 가게로 잘못들어간거죠 이런이게여행이지뭐야 chapter1.예상치 못한 식당에 들어가 밥을 먹는다식전 에피타이저 토마토 스튜원래는 이렇게 예약하고 오는 곳인가 봐요 저녁타임 풀 예약이더라고요 살짝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사장님들께서 자리를 내어주셨어요귀여워목살 2인분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삼겹살 1인분을 먹었는데요 삼겹살을 레전드찐강추추추합니다 성수에서 깔끔하게 고기 먹고 싶을 때 바 자리에서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네이버지도 저장 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가길 5 2층밥먹고 나와 걷다가 일년만에 만난 나의 버팀목이었던 선재언니♡ 앙♡ 정말 오랜만에 서현가라오케 진실언니 윤지쓰도 보고♡ 너무 좋아하는 서현언니랑 반가운 전화 통화 후♡ 언니 명동에 있다기에 스벅에서 음료 한잔씩 사서딸기아사이어쩌구다신안먹어 기억해 나 자신성수에서 명동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간다간다뿅간다확실히 제 정신은 아닌 루트이게여행이지뭐야 chapter2.성수에서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명동으로 갑자기 넘어가기관광객코스 on또한 일년만에 만난 또한 나의 버팀목이었던 수민언니♡ 회식중이라기에 아주 잠깐 얼굴만 보구우♡명동에서 가고 싶었던 바가 있었어요 근데 이 날은 다들 그 바이브가 아니었나봐요 생애 첫 투다리 갔습니다 명동까지 가서 하하! 이게여행이지뭐야 2.5.관광지에 가서 프렌차이즈 가기첫 만남은 누가 어렵다고 했나요? 첫만남에 깔깔 웃다 갑자기 본인 예비군 다녀온 과녁지 보여주는 의준오빠 경곤가? 까불지말아야지서현언니 차를 타고 귀가하려다 의준오빠가 가져온 플레이리스트가 너무 신나서 우리끼리 카풀가라오케 하다가… 망원한강에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갔어요…!!!이게여행이지뭐야 chapter3.즉흥으로 강가에 가서 낭만떨기서울이라면 응당 한강에서죽지않아요 발에게 자유를! 맨발의 청춘 앙♡ 2:59 am맑은 하늘 아래 강가에 앉아 묘하게 축축한 공기 맞으면서 솔직하고 좋은얘기 마니마니하고오~♡ 예술인 3 + 극도의현실주의자 1이게 여행이지 뭐야 !퇴사자 휴무자 내일출근하는자 백수 웬만해선그들을막을수없다서울이 너무 너무 좋다 저는 서울이 너무 너무 좋아요그리고 귀여운 택시 기사님과 스몰토크하며 귀가!한 치 앞도 예상 할 수 없던 모든 예상을 빗겨나갔던 하루 여행 끝!